민간 위원장

김덕일 위원장

경기도 1350만 도민은 이제 누구도 소외됨이 없이 안전한 먹거리를 안정적으로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위기에 처해있는 농업과 농촌에서 어렵게 농사짓고 있는 농민들은 지속가능한 생산에 전념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였습니다. 경기도에 먹거리 보장 기본 조례가 제정 공포되었고 먹거리 기본 보장 선언이 발표 되었으며 먹거리 위원회가 구성되어 지난해부터 8개월에 걸쳐 전문가, 이해 당사자가 참여하여 회의와 토론을 통해 4대 기본 전략과 143개 실행과제를 선정하고 도민 여러분에게 다가가고자 합니다.

민간 공동 위원장을 맡게된 저는 무한한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도민의 생애 주기별 먹거리가 제대로 보장되는지. 그리고 농민의 지속가능한 생산이 유지되는지 경기도와 경기도 교육청과 함께 소임을 다하겠습니다.

민선 7기의 농업정책의 패러다임의 변화의 처음은 바로 먹거리 정책의 수립입니다. 생산자인 농민과 소비자를 대표하는 소비자단체의 참여 만으로는 먹거리 전반의 정책 실현은 불가능합니다. 학교급식의 관련 단체와 이해 당사자, 공공급식의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노인 복지시설, 그리고 사회복지 기관과 단체, 사회적 경제의 많은 당사자 조직 그리고 환경 단체등 먹거리를 중심으로 협력적 먹거리 거버넌스의 큰 틀이 도, 시.군 단위에 필요합니다.

도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 갑시다.
먹거리가 행복해서 모두가 행복한 경기도를 ..